|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고환율의 아픔을 딛고 ..
by eternium at 10/12 ...진 소닉폼 입고 있는.. by Feito at 10/11 뭐 건강하세요..다음에 .. by 사토우 at 10/10 엔화만 오르지 않았어도.. by 사토우 at 10/10 잠깐, 저 쿠션 그림체가.. by 死海文書 at 10/10 포토로그
이글루 파인더
|
~ 작가의 말 ~ 그런 연유로, 오늘은 전회 참가했을 대 발표한 ss를 업합니다. 이것도 마감 아슬아슬할 때까지 걸려 버려서, 최후엔 기력으로 생략, 거칠게 써버렸기 때문에 불선명한 곳도 있을지도 모릅니다만, 그 곳은 양해해 주세요(시간이 된다면 수정할지도). …자신의 시간 배분 서투름에 정말 안습합니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s] 반지 이야기 ─나, 페이트·T·하라오운은 터무니 없는 것을 잃어 버렸다. 그것을 눈치챈 것은, 하루 일을 마치고, 자기 방에 돌아와 옷을 갈아입으려 했을 때였다… PM 10:35 "다녀왔어…" 오늘의 일을 마치고 자기 방에 돌아왔다 나노하는 아직 돌아오지 않은 모양이다 입고 있던 제복을 벗고, 옷걸이에 걸어서, 옷장에 걸려고 하다 …그렇지, 잊어버릴 뻔 했다 상의의 안쪽 포켓에 항상 빠뜨리지 않고 갖고 다니는 "그것" 그것을 꺼내는 걸 깜빡했다 이걸 꺼내지 않으면 하루가 끝났다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안쪽 포켓에 손을 넣어 목적인 물건을 꺼내려 했다 …응? ……어라? 이상하네? 평소라면, 곧바로 꺼낼 수 있는데도… 주머니 속에는, 언제나 들어가 있을 터인 "그것"의 그림자도 형태도, 감촉도 없다… 서, 설마… 잃어버렸나!!! 아무 일도 없는 평화로운 하루가 아니라 내가 눈치채지 못한 곳에서 조용히, 확실하게 일어나고 있었다. 거짓말이길 바래, 착각 같은 것이길 바래, 오늘이 평화로운 하루이길 바래 하필이면 "그것"을 잃어버리게 되다니… 그 "그것"이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서로 맹세한 이 세계에, 이 세상에 "두 개" 밖에 없는, 소중한, 정말 소중한 것. 잃어버린 것이란 나와 나노하의 결혼반지다 평소엔, 나노하와 함께 있는 시간 외에는 벗고 있다. 업무중, 훈련중, 특히 에리오, 캐로의 앞에서는 가족의 혼인은 아주 중대한 일이라, 보통이라면 전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보통의 혼인이라면 그렇지만 나의 경우는 상황이 다르다 동성, 여자 아이끼리의 결혼 보통과는 다른 결혼이기 때문에 더욱, 신중해져 버린다 그런 사정도 있어서, 평소에는 끼지 않고 있다 끼지 않을 때는, 언제나 케이스에 넣어서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고 있다. 좀처럼 함께 보낼 수 없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나노하를 느끼고 싶어서 그러나, 이번엔 그것이 화를 불러와 버렸다. 방에 놔뒀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라고 이제와서 후회해도 늦었나 어쨌든, 빨리 찾지 않으면 만약, 나노하에게 이 일이 알려진다면… "다녀왔어~" "하웃!?" 이때 밖에 없다고 할 정도의 타이밍에 나노하가 돌아왔다 "어, 어서와, 나노하" "다녀왔어, 페이트 쨩" …평상심, 평상심 마음 속에서 그렇게 주창한다 "오늘은 페이트 쨩 쪽이 빨리 돌아온 것 같네" "으, 응. 나도 지금 막 돌아온 참이야" "그렇구나" 진정하자, 단순히 보통 대화가 아닌가, 반지의 일따위 한 마디도 이야기 하지 않았잖아, 진정하자… "…쨩, 페이트 쨩" "읏!?" 정신 차리면 나노하의 얼굴이 눈 앞에 있다 "무슨 일이야, 페이트 쨩? 내 얼굴에 뭔가 묻어있어?" "아무 것도 묻어있지 않고, 나노하의 얼굴은 언제나 귀여워! 아으음, 그렇지, 나, 나 샤워하고 올 테니까!" "저기, 아, 응, 다녀와…" 얼굴을 붉히고 있는 나노하를 남겨두고, 그 자리를 떠났다 -솨아- "후우…" 어쩐지, 그 장소의 기세로 여기에 와버렸지만 나노하에게 들키지 않았겠지, 아마…조금 자신이 없어져 버린 걸지도… 그렇지만, 그 자리의 공기가 어쩔 수 없었지… 그런데, 정말 어디에서 잃어버린 것일까? 이대로 찾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페이트 쨔-앙, 타올이랑 갈아입을 거 여기에 놔둘게" "으, 응, 고마워" 흐린 도어 저편에, 나노하의 그림자가 비친다 어쨌든, 찾을 수밖에 없다 마침 내일은, 오전중의 훈련이 끝나면, 꽤 시간이 있다 그 사이에 찾을 수밖에 없는 나는, 그렇게 마음에 맹세했다 그리고, 욕실을 나와 나노하가 준비해준 옷으로 갈아입고 거실에 돌아가자, 제복을 갈아입은 나노하가, 오늘 업무의 나머지일까 그것을 대충 훑어보고 있다 "갈아입을 옷 고마워, 나노하" "아냐아냐, 별말씀을" 일단락 지은 것일까, 열려 있는 화면이 닫혀진다 "우-응, 이걸로 끝" ─따끔… …우, 아프다, 나의 시야에 들어와 버린, 지금 나노하의 왼손 약지에 끼어 있는 반지가, 내가 찾고 있는 반지와 동일한 디자인, 그 내부에 새겨져 있는 문자는 조금 다르지만, 그래도 나의 반지와 쌍을 이루는 반지 하지만, 이 곳에 또 하나의 반지는 없다 그것이 나의 가슴을 괴롭힌다 "그럼, 나도 샤워하고 올까나" 그렇게 말하며 일어나는 나노하 "아, 나중에 갈아입을 거 가져갈게" "고마워" 욕실로 사라져 가는 나노하를 전송한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빨리 찾아내자 나노하가 샤워를 하고 있는 동안에도 이 방안을 찾아 보았지만 발견되지 않았고 이 날을 끝냈다… ─이튿날 아침 A.M 6:17 일어나자 이미, 이른 아침 훈련에 나간 듯 나노하의 모습은 없었다 어제, 반지를 잃어버렸다는 사건 탓인지 그다지 잘 잘 수 없었기에, 몸이 나른하다 그 뒤에도 나노하랑 이야기 하고, 함께 침대에서 참을 청했지만, 눈치채지 못한 것 같네 만약, 이 일이 나노하에게 알려지면, 나노하에게 면목이 없다 아니, 그리 되게끔 두지 않아… 어떻게 해서든, 찾아내지 않으면! 제복으로 갈아입고 서둘러, 수색개시 어제는, 아침에 갈아입을 때는 분명히 안 주머니에 넣은 것을 확인했다 그 후에는, 훈련에 참가하고, 렐릭에 대한 조사를 했었다 만약, 어딘가에서 없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면, 제복을 벗었을 때 먼저, 향할 곳은 탈의실이다 ─ 탈의실 A.M 7:27 "우-응…" 어제 자신이 사용했던 로커를 중점적으로 찾고 있지만 발견되지 않는다 여기에서, 떨어뜨린 것이라면 혹시나, 누군가에게 주워졌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나에게로 돌아올까 그 반지에는, 내 물건이라고 할만한 건 어디에도… …아니, 있다 내부에 확실하게 각인이… "페이트 씨?" "!?" 돌연 이름을 불려서, 뒤를 돌아보자 "캐, 캐로, 무슨 일이니?" "아침의 훈련이 끝났기 때문에, 샤워를 하려고…" "그, 그렇구나" 깨달으면 제법 시간이 지나있다 이 곳은 탈의실, 딱히 나밖에 사용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가 들어오는 일도 있다 "저, 무슨 일 있으신가요?" "으응, 아무것도 아니야…아, 그럼 난 가볼테니 또, 다음에 보자" "네, 네에…" 허둥지둥, 탈의실을 나간다 그런 보호자의 모습을 불가사의한 듯 바라보는 캐로였다 "캐로에게 이상한 모습, 보여버렸네, 다음에 뭐라고 설명하지…" 그것도, 문제지만, 탈의실에 반지는 없었다 다음은, 조사로 다녔던 곳이지만, 찾는 범위가 너무 넓다 하루로는 찾을 수 없는데다, 거기에 어디를 찾으면 좋을지 알 수 없다 갑자기 사면초가에… 《페이트 대장》 "에?" P.M 10:10 "하아…" 넓은 방에 한숨이 메아리 친다 나노하는 지금, 이 방에 없다 조금 전, 하야테에게 호출받고 10분 정도 전에 나갔다 "하아…" 또, 한숨이 나와 버렸다 탈의실을 찾아본 다음, 갑자기 호출받아 가젯트 드론이 나타났다고 듣게 되면 가지 않을 수는 없다 그 후도, 사건의 뒷처리로, 결국 그다지 찾는 것을 할 수 없었다 물론, 반지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가장 가능성이 있는 것은, 탈의실이다 확실히, 그 후에도 이곳저곳을 다녔지만, 안 주머니를 만진 기억이 없고, 잃어버릴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탈의실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어디서 잃어버린 것일까… "다녀왔어~" 나노하가 돌아왔다 "어서와, 나노하. 하야테 무슨 용무였어?" "에헤헤… 그 일 말인데…" 내가 앉은 침대의 근처에 앉은, 나노하 게다가, 웃는 얼굴로… "페이트 쨩, 최근 고민하는 일 없어?" ─두근!? 갑자기 과녁을 맞춘 질문이 되돌아왔다 …설마, 눈치챈 걸까? "어, 어째서, 그렇게 생각했어?" "아니, 최근 페이트 쨩 기운 없구나~라고 생각했으니까" "그, 그렇지 않아" "정말로?" "정말로…" ─지이~~~~ 나노하의 청색 눈동자가 나의 눈동자를 붙잡고 놓지 않는다 "우우…" 피할 수 없다, 피하는 것을 할 수 없다, 피하게 해주지 않는다 이미, 전부를 간파하고 있는 느낌마저 느껴져 온다 ─지이~~~~ …나노하의 그 미소가 무서워 …언제나 보여주는 만면의 웃음과는 전혀 다른 그런 웃는 얼굴 "페이트 쨩?" "…죄, 죄송합니다!" 그렇게 말하며, 나는 고개를 숙였다 포기, 이제 견딜 수 없다 "사, 사실은, 그 우리들의 결혼 반지를 어딘가에서 잃어버렸어…정말로, 정말로 미안해, 사과해서 용서받을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고, 나노하에게 무슨 말을 들어도 어쩔 수 없다고 말을 들어도 방법이 없었고…그, 그래서" "저기, 페이트 쨩, 이게 뭘~까?" "엣…?" 내가 고개를 들자, 거기에는 "앗!!" 거기에는 본 기억이 있는, 내가 찾고 있던 반지가 들어있는 케이스가 거기에 있었다 손에 놓고 보아도, 그것은 틀림없이 내가 찾고 있던 것이었다 "이,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찾고 있던 것이, 이런 가까운 곳에서, 게다가 알려지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던 사람으로부터 "실은 말이지, 그거 방금 하야테 쨩으로부터 맡았어" "하야테로부터…" 그리고나서 나노하는, 나에게 대강의 일을 이야기 해주었다 이것을 발견한 것은 캐로였다는 것 발견한 장소는, 역시 탈의실 찾았을 때는, 누구의 것인지 몰랐다는 것 같지만 그러나, 곧 소유주가 판명 그 내부에 쓰여져 있던 각인을 보고, 소유주를 알았다 거기에는 이렇게 새겨져 있었다 “Nanoha to Fate” 그래서 이 반지의 소유주가 페이트라는 걸 알았다 보통이라면 페이트에게 돌려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거기에 새겨져 있는, 이것 이외에 새겨져 있던 문자를 보고 망설였다고 한다 자신이 이것을 가져다줘도, 괜찮은 것일까 하고 페이트가 이 반지를 하고 있는 것을 봤던 적이 없다 "숨기고 있는" 보여져선 안되는 물건인 것일까 하고 그리고, 오늘 탈의실에서의 페이트를 보고 이 반지를 찾고 있다는 걸 알고 거기서, 두 사람의 친우인 하야테에게 건네주면 좋겠다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그랬구나…" 손 안에 있는 반지를 바라보면서 중얼거린다 그치만, 이걸로 캐로에게는 우리들의 일이 알려져 버렸다 언젠가는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런 형태로 이걸로 또, 설명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늘어나 버렸다 하지만, 그 전에 "다행이다…" 발견되서 다행이다, 이제 자신에게로 돌아오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으니까 "말해줬다면, 함께 찾아줬을 텐데" "말할 수 있을리 없잖아…" 말할 수 있을리 없다, 정말 중요하고 정말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렸어 따위 "그렇네, 만약, 내가 같은 입장이었다면 역시 말할 수 없었을 테고" "게, 게다가…" "뭐─야?" 그, 그 미소를 보지 않았으니까… 나노하가 그 미소를 지을 때는, 나에게 심술을 부리려고 할 때 절대 이야기를 한다면,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내 안에서는 이 웃는 얼굴은 “소악마의 미소”라고 부르고 있고… "그렇다곤 해도, 중요하고 중요한 반지를 잃어버리다니…" "아아… 그, 그건" "나노하 씨, 상처 입어버렸네에~" "우… 정말로, 정말로 미안" 이렇게 된 나노하는 그렇게 간단히는 멈출 수 없다 어떻게 해서든, 평소의 나노하로 돌아오게 하지 않으면 "정말로 미안, 나노하! 뭐든 나노하가 말한 것 들을 테니까" "정말?" "으, 응" "그럼~ 말이지~" 나노하의 “소악마의 미소”는 아직 계속되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뭐든지 하자, 원인을 따지자면 내가 잘못한 거니까 "그럼 말야, 나노하의 마법을 받아줘" "마법…?" "응!" 그러자, 나의 손에 있는 반지를 가져가 나노하는 나의 손가락에, 왼손의 약지에 그 반지를 끼웠다 그리고, 살그머니 반지에 키스를 한다 마치, 그 때 같다… "이게, 마법?" "그래, 더이상 반지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는 마법" 그리고 나서, 내가 반지를 잃어버리는 일은 없어졌다 나노하의 마법이 잘 듣고 있기 때문이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효과가 좋고, 중요한 마법 그것은 “계속, 반지를 끼고 있는 것” 단순하지만, 정말 엄청난 일이다, 앞으로가 갑자기, 하지 않았던 사람이, 왼손 약지에 반지를 하기 시작한 것은 주위에, 이것을 설명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나는 캐로와 에리오에게 이 일을 이야기 했다 두 사람은 처음엔, 놀랐지만 곧바로 받아들여 주었다 마지막에는, “이걸로 나노하 씨도 가족이네요”라고까지 말해주었다 이야기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반지를 잃어버렸던 것으로부터 시작된 사건 찾고 있었던 것은 반지만이 아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우리들을 받아들여주는 장소를 찾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어느 쪽도 정말 자신과 가까이 있었다 이런 것을 두고 일본의 속담으로 “등잔 밑이 어둡다”라고 하는 것일까 내 손가락에는 반지가 확실히 있고, 이제 절대로 손에서 빼거나 하지 않는다 어디에, 있더라도 언제나 함께다 딱, 반지의 내부에 새겨져 있는 말과 같이 Much together-쭉, 당신의 곁에- Another viewpoint~수색자~ 관리국 내에서, 어느 인물을 찾으려는 그런 움직임이 있다 그것도 어느 두 조직에서 그 움직임이 일어난 것은 마침 나노하와 페이트가 왼손 약지에 반지를 끼기 시작한 무렵 그렇다, 그 두 조직이란 이른바 친위대 그들은 찾고 있는 것이다, 두 사람의 상대는 누구인 것일까 하고 우선, 수색 대상에 언급되는 것은 2명의 남자 한 명은 무한서고의 사서장 한 명은 클라우디아 함장 이라는 것 같다… ----------------------------------------------------------------- 아 뭐지............. 나는 뭔짓을 하고 있는거지.......... 내일 과제 어째.................... 쪽지 시험 어쩌냐고......... 무슨 배짱으로 나는 이걸 한 거지......... ...................뭐 좋은 게 좋은 건가...(...) 그나저나 처음에 이걸 읽으면서 '헉.. 마법?! 나노하의 마법?! 아무리 반지를 잃어버렸다고는 해도 블래스터3 모드의 스타라이트 브레이커의 시험상대가 되어줘! 따위를 말하려는 건 아니겠지!!!!' 라고 진심으로 생각했다는 것은 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