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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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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첫데이트』 라스트입니다! 자아! 마음껏 달라붙는 게 좋을 거야! ㅋ 그럼 아무쪼록!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s] 『첫 데이트』 후편 「오후의 사건」 자아! 첫 데이트 후반전의 시작입니다. 오후도 전력 전개로 즐기고 싶은데! 「페이트쨩! 다음 어디 가고 싶어?」 「나노하는 어디에 가고 싶어?」 「정말! 나노하 뿐만 아니라 페이트쨩도 즐겨!」 「아아, 응. 그렇네. 그렇지만 나는 나노하랑 함께라면 뭐든지 즐거운데.」 그렇게 말하면서, 페이트쨩은 팜플렛을 보기 시작했다. “하우 ···/////페이트쨩 부끄럼쟁이 주제에, 때때로 은근히 이런 걸 말해서, 나노하를 두근두근 거리게 해///// 자각 없이···.” 「아! 여기에 가고 싶어.」 나노하가 두근두근 하고 있는 사이에, 가고 싶은 장소가 정해진 것 같습니다. 「어디?」 하고 페이트쨩이 가리키는 앞을 보면··· 「우우!? 고스트 하우스···.」 「안 될···까나?」 “아우∼···나, 도깨비 집이라든지 꺼리지만, 그렇지만 겨우 페이트쨩이 가고 싶은 곳을 말해 줬고···.” 「좋아!」 여자는 담력(?)이에요! 일단 부딪쳐 보는 거예요! 하지만······, 무너진 것은, 사기, 빠진 것은 나노하의 허리 쪽이었습니다. 「페, 페페페페이트쨩···. 절대 절대 저얼~대 떨어지지 말아줘!!」 나는 페이트쨩의 팔에 확실히 매달리면서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 있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응! 나노하, 절대 너를 놓지 않을게!」 마음 탓인지 페이트쨩이 기쁜 듯한 것은 기분 탓입니까? 라고 할까, 아무렇지도 않게 또, 대담한 고백을 받은 것 같은···//// 이제, 제 심장은 여러 가지로 두근두근 해서 터질 것 같습니다. 「아! 나노하, 또 뭔가 나왔어!」 「흐갸----!!!」 「늑대인간이네! ······에, 나노하? 나노하?!」 그 후, 몇 분동안 저의 기억은 없습니다. 페이트쨩의 이야기에 의하면 고스트 하우스 안에서 기절해 버린 나를 페이트쨩이 안고서 데리고 나가 주었다고 합니다. “하우~ 부끄러워···.” 「정말이지, 힘들면 무리하면 안 돼. 여기.」 쥬스를 사와 준 페이트쨩이 건네 주면서 말했습니다. 「그치만, 겨우 페이트쨩이 스스로 가고 싶은 장소를 말해 주었는걸···. 미안해. 그렇지만 어째서, 고스트 하우스였어?」 그 질문에 페이트쨩은 조금 말하기 어려운 듯이 대답해 주었습니다. 「아···응. 에이미가 여기에 가면, 나노하랑 좀 더 사이 좋게 될 수 있어 라고 했기 때문에···. 아 그래도! 계획 같은 게 아니라, 내가 좀 더 나노하랑 사이가 좋아지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사실이고, 고스트 하우스가 어떤 것인지도 신경 쓰였고!」 당황해서 이야기 하는 페이트쨩에게, 그 마음이 정말 기뻐서 「에이미씨 대정답이네! 이렇게 사이 좋아져 버렸어!」 라며 마음껏 페이트쨩의 팔에 안겨붙어 보았습니다. 「나, 나나나나나노하!? 사람이 보고 있어!!」 당황하는 페이트쨩에게 「괜찮아! 지금은 연인님 밖에 보이지 않으니까!」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페이트쨩의 공기가 후웃 하고 변했습니다. 「나노하······. 한가지 묻고 싶은 것이 있는데 괜찮을까?」 그 바뀐 표정에 나노하는 긴장을 느꼈습니다. 「무슨?」 「혹시······여자 아이 모습을 한 나와 데이트 하는 것은 싫었어?」 「에?」 「이 세계에서 여자 아이끼리 교제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으니까, 그래서···.」 「틀려!!!」 저는 무심코 외치고 있었습니다. 「틀려, 오늘 그 모습으로 데이트를 부탁한 것은, 나노하의 연인은 이런 모습을 해도 멋지다구! 라며 자랑해 보고 싶어진 것 뿐이고, 여자 아이 모습의 페이트쨩이랑은 언제라도 데이트 할 수 있지만, 남자 아이 모습의 페이트쨩이랑 데이트 할 수 있는 건 분명 이번 뿐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니까···. 그러니까! 남자 아이든, 여자 아이든 관계없어! 나노하는 '페이트쨩'이 '페이트쨩'이니까 좋아하는 거야!」 포옥 조금 울 것처럼 되면서 거기까지 말하자, 저는 페이트쨩에게 껴안겨져 있었습니다. 「응. 나도, '나노하'가 '나노하'니까 좋아해.」 “아······뭐야, 같은 마음이었구나.” 그렇게 생각하자 갑자기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이것은 페이트쨩이 나노하에게만 사용할 수 있는 마법입니다. 그리고나서 천천히 팔을 푼 페이트쨩은 생긋 미소지어 주었습니다. ===== 「그럼, 쓰레기 버리고 올테니 조금 기다려줘!」 「응!」 그런 대화를 하고서 몇분 지났을 무렵이었습니다. 「아가씨, 혼자? 아빠와 엄마는?」 두 사람 그룹의 고교생 정도의 남자가 말을 걸어 왔습니다. 「에? 저기···애인이랑 함께예요!」 「우와∼!꼬맹이 주제에 말하는걸∼. 뭐, 좋아! 그런 놈 내버려두고 우리들이랑 놀자구!」 「그래그래! 뭔가 사줄 테니까 말야! 「괘, 괜찮아요!!」 「그러지 말고, 가자고!」 그렇게 말하며 저를 벤치에서 일어서게 하려고, 남자 한사람이 나의 팔을 잡아 왔습니다. 「!!!」 “무서워--- 페이트쨩! 도와줘!!” 그 때였습니다. 「나노하!!」 “페이트쨩!” 「뭐야? 이 녀석이 애인? 우와 외국인인가!」 「*구미(歐美)인가! 라고 할까?」 「멍청이! 재미없다고!」 * 구미歐美:유럽과 아메리카를 아울러 이르는 말. 「나노하를 놔줘!」 그런 두 사람의 대화를 무시하고 페이트쨩이 외쳤습니다. 「뭐야? 우리들에게 반항하려고? 괜찮겠어? 랄까, 꼬맹이 주제에 '애인'이라니 건방져!」 페이트쨩이 맞는다! 그렇게 생각한 순간 「아야야야야···!!」 들려 온 것은 남자 쪽의 비명이었습니다. 「나노하를 놔줘.」 방금 전과는 달리, 분노를 눌러 참은 듯한 목소리. 거기에 있는 것은, 남자의 팔을 비틀어 올리며 나노하가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듯한 날카로운 눈을 한 페이트쨩이었습니다. 그 시선에 「히익!」 하고 제 팔을 잡고 있던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생각하자, 또 한 사람의 남자가 「어, 어이! 놔 주라구!」 라고 말해. 나노하의 팔을 놓는 것을 확인한 페이트쨩은 남자의 팔을 해방하고, 그 순간 두 사람은 달려가 버렸습니다. ∼∼∼∼∼ 「뭐야, 간단히 당해버리고! 너, 가라테 유단자잖아!」 「바보! 저건, 좀 더 실천적 무도 경험자야!」 「그래? 눈초리는 엄청 무서웠지만, 얼굴만 보자면 귀여운 얼굴하고 있었다고?」 「······그러니까 무서운 게 아니겠어···.」 ∼∼∼∼∼ 「나노하! 괜찮아?」 「······아···, 괜찮, 아······. 가, 아닐지도···하하하···.」 저는 살았다 라고 생각하니,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페이트쨩이 잡혀 있던 쪽의 팔을 살그머니 들어 「미안해. 무서운 생각을 들게 해서···.」 라고 말하며 상냥하게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페이트쨩의 손은 마법의 손. 닿게 되면 기분까지 따뜻하게 돼.” 「지금부터는, 저런 무서운 생각 하게 하지 않아. 내가 나노하를 반드시 지킬 테니까.」 그렇게 말하며, 페이트쨩은 나노하의 손목에 무엇인가를 달아 주었습니다. “아! 이건!?” 「오늘 기념 선물로 할 생각이었지만, 변경. 맹세의 상징으로···.」 그것은 나노하가, 점심식사 후 언뜻 보았던 기념품 가게에서 '예쁘다.'라고 생각한 팔찌였습니다. “근데, 마음 속으로 생각했을 뿐인데···. 역시 페이트쨩은 마법사야! 나노하 한정의!” 「고마워! 소중히 할게!」 그러자, 페이트쨩은 좀 전의 날카로운 눈초리가 거짓말처럼 상냥한 웃는 얼굴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웃는 얼굴을 바라보면서, 나노하도 마음 속으로 맹세했습니다. “마법만이 아니라 무술도 연습하자. 페이트쨩이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끔. 나노하도 페이트쨩을 지킬 수 있도록···. ” ====== 그리고 나서는 목표를 절규계 어트랙션으로 좁혀 차례로 제패해 갔고, 그렇게 황혼이 가까워져 오자, 페이트쨩의 제안으로 관람차를 타기로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나노하, 알프나 자피라는 괜찮으면서, 어째서 늑대인간은 안되는 거야?」 「그건 그거, 이건 이거야!」 그런 쓸데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관람차의 제일 높은 곳에 가까워져 갔습니다. 페이트쨩은 가라앉는 석양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걸까······.” 어쩐지 가슴에 외로움이 밀어닥쳐 와서, 눈물이 나와 버릴 것처럼 되었을 때, 페이트쨩이 천천히 되돌아 보면서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또, 오자.」 “아······.” 그 웃는 얼굴은, 나노하와 비슷하게 조금은 외로워 보이고 그렇지만 정말 정말 상냥해서··· 나노하는 이 웃는 얼굴을 누구에게도 보여 주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페이트쨩의 이런 표정을 알고 있는 것은 세상 안에서 나노하 뿐으로···. 페이트쨩이 이런 표정을 보이는 것도 분명 나뿐···. 그것이 아주 기뻤고, 자랑스러웠으니까······. 정말 좋아하는 사람의 멋진 부분을 온 세상에 자랑하고 싶어. 그것은 누구에게라도 있는 감정. 그렇지만 정말 좋아하는 사람의 멋진 부분은 자신만 알고 있고 싶다. 나노하와 페이트쨩의 첫 데이트는, 그런 특별한 감정을 가르쳐 준, 정말 멋진 데이트였습니다. ~끝∼ <사문> 라는 것으로 『첫 데이트』였습니다! 저, 초! 헤롱(ベタ) 전개의 형님들이 펼친 「구미인가!」발언. 이것은 실제로 업무 중에 TOM의 눈앞에서 손님에 의해 발생한 회화입니다! 이미, 이상하게 귀에 남아 “이것은 소재로서 어디엔가 사용할 수 밖에 없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여기서 사용해버렸습니다(웃음) 그렇다 치더라도 5월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았어∼···. 그리고, 조금이지만 10화의 에리오와 캐로의 유원지 대화와도 연결지어 보거나···. 그럴 생각입니다(^^;) 게다가, 페이트양의 「어두워지면 위험하니까」라고 하는 대사에 맞추어, 두 사람 그룹의 형님들 등장은 어두워지고 나서의 예정이었습니다만, 흐름적으로 저기서 들어가는 쪽이 자연스러웠기 때문에 변경했습니다. 라고 할까, 형님들···로리콘입니까? (^^;) 뭐, 그만큼 사랑스러우면 말을 걸고 싶기도 하지요? (웃음) 차회는···아마 단편? 기대해주세요(^^) ------------------------------------------------------------------------ 하우아.... 페이트 저정도로 멋지면 반칙........orz 근데 요즘 너무 달달하거나 사이좋은 것만 보고 있으니 말이죠.. 좀 베베 꼬여서 페이트가 구르고 또 구르며 가슴 속까지 새카맣게 썩어가는 시리어스 물이 읽고 싶단 말이죠ㅠㅠ(.. .....아직 일웹 쪽에 알고 있는 백합 나노하웹은 두 세 곳 뿐이라... 구글신께 도움 요청을..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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