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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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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6월 6일 박수쳐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오늘로서 노력하겠습니다! 컨디션도 상태가 좋은 것 같아서, 오늘은 오전중부터 제11화 완성. 이 상태로 갈 수 있으면 좋겠네∼. 그럼 아무쪼록!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s] 마음의 궤적 제3장 <결의~키워지는 마음> 제11화 [발렌타인의 작은 마법] 이튿날 아침. 페이트가 린디와 크로노, 알프에게 초콜렛을 건네주었을 때, 3명은 아주 기뻐했다. 특히 린디의 기쁨는 보통이 아니었다. 그러나, 에이미가 자신은 만드는 걸 도와 전날에 받았던 것을 스스로 실토해버려서, 한순간에 공기가 나빠진다고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리고···, 「페이트쨩이 어~떡해서든, 어머니를 깜짝 놀래키고 싶다! 고 말해서! 그지! 그지!! 페이트쨩!!」 하고, 당황해서 변명하는 에이미. 「으, 응.」 이라며, 그 필사적임에 밀린 페이트. 「어머∼∼∼∼!!!」 하고, 다시 텐션 MAX로 매우 기뻐하는 린디. “딸은, 그렇게나 사랑스럽습니까? 어머니···. ” 라며, 마음 속으로 중얼거리는 장남 크로노. 「맛있어! 페이트!」 라며, 주위와 상관없이 초콜렛에 덥썩 달라붙는 알프의 모습이 있었다. 오늘도 하라오운 가는 평화롭습니다. ====== 때와 장소는 바껴서, 방과후의 교실. 「페·이·트·쨔~앙! 짜-안! 여기. 이거 받아!」 「엣?」 페이트가 놀란 얼굴을 들자 책상에, 나노하, 스즈카, 아리사로부터 차례차례로 초콜렛이 놓여졌다. 「뉴후후후. 페이트쨩은 모를지도 모르지만,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라고 말해…,」 「아, 응. 알고 있어. 그러니까 나도, 여기!」 나노하는 어쩐지 '머엉'하고 있었다. “어레? 귀찮았던 걸까? ” 페이트는 내심 초조해 하고 있었다. 그러나 다음 나노하의 질문으로 그 리액션의 이유가 밝혀졌다. 「페이트쨩. 발렌타인 알고 있었어?」 「응. 어제 에이미에게 물었기 때문에.」 「에에에에―. 모처럼 페이트쨩을 깜짝 놀래키려고 생각했는데….」 나노하는 유감인 듯이 늘어졌다. 「그러니까 말했잖아! 제아무리 페이트라도, 그렇게나 거리에서 선전하고 있으면 눈치챈다고!」 아리사는 정말이지, 라고 하는 느낌으로 말했다. 「그렇지만, 이것 때문에 이번에는 참고서, 페이트쨩에게 행사의 설명은 하지 않았는데 ….」 확실히, 지금까지 나노하들은 대체로 행사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만은 그것이 없었던 것이다. “아…, 나노하, 나를 기쁘게 해주려고 했었던 거야…. ” 「나노하! 저, 발렌타인은 알았지만, 나노하들로부터 받을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정말 기뻐!」 「정말?」 눈을 치켜 뜨며 물어 오는 나노하에게, 페이트는 힘껏 끄덕였다. 「응!」 「다행이다∼. ///」 「응. 다행이야. ///」 두 사람은 서로 바라보며 기쁨을 공유하고 있었다. 「아아, 네에네에네에.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지만, 우리가 있는 것도 잊지마!」 아리사가 여느 때처럼 두 사람을 현실 세계로 데리고 돌아왔다. 「앗···! 아리사와 스즈카도 고마워!」 「······진심으로 우리에 대해 잊고 있었네. 아무튼, 우리 몫의 초콜렛도 있었던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고 납득 해주겠어!」 「에, 그러니까, 고마워?」 그런 주고 받음을 스즈카는 즐거운 듯이 지켜보고 있었다. ===== 그리고 하교중, 아리사와 스즈카하고 헤어지고 나서, 페이트는 한가지 신경 쓰이던 것을 과감히 나노하에게 물어 보았다. 「나노하.」 「뭐야? 페이트쨩.」 「저기 있지, 그, 초콜릿…, 유노라든지에게도 주는 걸까? 해서….」 그렇다. 페이트는 나노하가 사랑의 라이벌에게 초콜렛을 주는가가 신경 쓰였던 것이다. 「유노 군? 주지 않아. 어째서?」 「저기, 에이미가 일본에선 『신세를 지고 있는 사람에게도 건네주거나 한다.』고 말했었기 때문에….」 「아아, 응. 그렇네. 그렇지만 나노하는 오해시키거나 하면 안 되니까, 의리 초콜렛은 주지 않기로 했어. 그렇지만, 스즈카쨩이나 아리사쨩들이랑은, 1학년 무렵부터 교환하기로 했으니까.」 「그랬었구나.」 페이트는 그 말에, 분명한 안도와 나노하와 아리사와 스즈카의 관계의 길이에, 일말의 쓸쓸함을 느꼈다. 그리고, 문득 하나의 의문이 떠올랐다. 「그럼, 나는?」 「엣!」 페이트는 말하자 마자 곧바로 생각을 고쳤다. “바보. 나노하는 상냥하니까, 아리사와 스즈카에게만 건네주고, 내게 건네주지 않는 짓따위, 할 수 있을리 없잖아! ” 하지만, 나노하의 대답은 의외의 것이었다. 「저기, 페이트쨩은···, 특별, 일까?」 나노하의 얼굴이 붉은 것은 저녁놀의 탓일까. 「페이트쨩이야말로, 많이 만들어서, 가족의 모두에게도 주었겠지?」 「으, 응.」 「나노하는, 집이 파는 측이니까, 가족에게도 주지 않았지만 말이지∼.」 나노하는 조금 심술쟁이처럼 말했다. 그 말에 페이트는 허둥대며, 「앗! 그렇지만, 다른 사람의 것은 에이미와 협력해서 만든 것이지만, 나노하 것만은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나 혼자서 만들었으니까! 나노하 것만은 특별해!」 라며 쓸데없는 것까지 이야기해 버렸다. 「에 저기///고마워, 페이트쨩. ///」 「천만…에. ///」 이상한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조금이지만 태클역 아리사의 존재의 심오함을 이해한 두 사람이었다. 하지만, 페이트는 조금만 더 한 걸음을 내디뎌 보기로 했다. 「내년도….」 「에?」 「내년도, 나노하만 특별하니까!」 「!!···응.」 석양이 두 사람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무엇이 바뀐 것도 아니다. 그러나, 조금씩 키워지는 마음. 거기에 작은 마법이 더해지는 것이, 발렌타인의 기적인지도 모른다. ~계속∼ <사문> 왜일까요? 우리 PC. 『마법』이라고 치면, 맨 먼저 『마포』라고 변환됩니다 (웃음) 확실히 오타쿠에게 침식된 PC입니다! 그런데 크로노는 린디씨를 뭐라고 부르고 있었더라? 업무중에는「제독」이라고 부르고 있었던 느낌이 듭니다만, 평상시는? 아무래도 렌탈로 보았을 뿐이라, 기억이 애매…(땀) 우선 무난히「어머니(母さん)」로 해 두었습니다만, 그라면「어머님(母上)」이라고 불러도 위화감이 없는 느낌이 듭니다 (웃음) 그리고, 린디씨의 캐릭터가 분명하게 다릅니다!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만···뭔가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제발 넓은 마음으로 받아 들여 주세요. 그럼 또 다음화! ----------------------------------------------------------------------- 아침에 하나, 점심에 하나, 저녁에 하나. 밥 먹듯이 성실하게 성실하게...(..) 오늘은 고대에서 만날 약속이 있습니다>ㅅ< 학교에서 공연을 즐기거나 하는 건 처음입니다만...(..비협조적인 재학생이라 미안해.. S대...) 오늘 하루 즐겁게 놀고 다음주를 위한 기운을 풀 충전해야지요~ 당장 내일부터도 프로젝트 회의 때문에 조금씩 바빠질 것 같고...orz 그럼 힘차게 놀고 녹초가 되어서 돌아오겠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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