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고환율의 아픔을 딛고 ..
by eternium at 10/12 ...진 소닉폼 입고 있는.. by Feito at 10/11 뭐 건강하세요..다음에 .. by 사토우 at 10/10 엔화만 오르지 않았어도.. by 사토우 at 10/10 잠깐, 저 쿠션 그림체가.. by 死海文書 at 10/10 포토로그
이글루 파인더
|
실은 TOM, 편두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s] 마음의 궤적 제3장 <결의~키워지는 마음> 제8화 [그 영혼에…(전편)] 띵동 페이트는 어느 사이엔가 울다 지쳐 잠들어 버린 것 같아서, 현관의 차임벨 소리로 눈을 떴다. 「어라…? 나, 어느새….」 아직, 멍한 머리가 서서히 각성함에 따라, 페이트의 가슴은 또 단단하게 조여들 듯이 안타깝게 고통을 호소했다. 똑똑 「페이트쨩. 괜찮아?」 페이트는 에이미의 목소리에, 눈물이 마른 자국을 당황해 닦았다. 「왜?」 「저기, 친구가 와 있는데…?」 「엣!」 '친구'라는 말을 듣고 페이트는 분명하게 동요했다. 「앗! 나노하쨩이 아니고! 저기….」 「페이트쨩. 나야.」 「스즈카….」 문이 열리자, 거기에 있는 것은 스즈카였다. ======== 「갑자기 놀래켜서 미안해. 이제 상태는 괜찮은 거야?」 「아, 응….」 「「·······.」」 먼저 침묵을 찢은 것은 페이트였다. 「저, 나노하…들은…?」 숙인 채로 묻는 페이트에게 침착한 어조로 스즈카는 대답했다. 「응. 사실은 말야, 나노하쨩들, 『병문안 하러 가고 싶어! 」라고 말했어. 그렇지만, 『오늘은 페이트쨩도 안정하게 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니까, 내일까지 참자.』고 말려 버렸어…. 쓸데없는…일, 이었을까…?」 올려다 보며 묻는 스즈카에게, 크게 고개를 저으며 「으응! 저어, 솔직히…, 살았다, 일까….」 「다행이다…. ……저기 있지, 오늘 나만 와 버린 건, 그, 오늘 점심의 상태를 보니, 혹시……대답을 발견한 걸까? …하고.」 「!! ……응…….」 페이트는 작게 작게 대답했다. 그리고 페이트는 각오를 굳힌 것처럼, 숙인 그대로였던 얼굴을 들었다. 「스즈카. 이야기, 들어 줄래?」 「응.」 페이트는 천천히 이야기를 시작했다. 「나, 나노하가 좋아. 스즈카나, 아리사, 하야테, 모두도 좋아하지만, 나노하는…, 특별해. 나! …… 나, 나노하를 사랑하고 있어.」 「……응.」 「어떻게…생각했어? 기분 나빠…라고…생각했어?」 「어째서?」 스즈카는 순수하게 물었다. 「그치만! 여자 아이가, 여자 아이를 사랑하다니, 이 세계에서는…평범하지 않은거지?」 그렇게 말하며 숙여 버린 페이트에게, 스즈카는 상냥하게 미소지었다. 「그렇지만, 페이트쨩은, '여자 아이인 나노하쨩'이니까 좋아하게 된 건 아닌거지? '나노하쨩'이 '나노하쨩'이니까 좋아하는 거지?」 「……?」 말의 의미를 아직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페이트의 모습에 스즈카는 한번 더 물었다. 「페이트쨩은, 다시 태어나도, 나노하쨩을 좋아하게 될 거라고 생각해?」 “다시 태어나도···. ” 페이트는 한동안 생각하다, 분명하게 대답했다. 「'나노하'가, '나노하'라면, 분명, 모습, 형태가 바뀌어도, 좋아하게 될 거야.」 그 대답을 들은 스즈카는 페이트의 손을 살그머니 잡았다. 「그건 말야,」 페이트는 스즈카를 응시했다. 「그건, 페이트쨩이 나노하쨩의 영혼을 사랑하는 거야.」 「영혼을….」 페이트는 나노하의 영혼에 대해 생각했다. 「응! 그래서야, 나는 기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 나노하쨩도 반드시 그럴거야. 페이트쨩이 좋아하게 된, 나노하쨩인걸!」 그렇게 스즈카가 단언했을 때였다. 띠리리리리리 「앗! 미안. 내 휴대폰이야.」 그리고 페이트는 휴대폰의 대기화면을 보고 중얼거렸다. 「나노하….」 ~계속∼ <사문> 죄송합니다. 길어져서 나눕니다! 처음으로 전후편이군요(^^;) 전후편이니, 다음은 가능한 한 빨리··· 오늘 밤이나 내일 오전중까지···. 노력하겠습니다. ----------------------------------------------------------------- .........orz 다른 작가분들이 1화 올리는 분량을 이 작가님께서는 전후편으로 나눠 올리시는군요..-_ㅠ 오늘 원래라면 게임을 즐겼을 시간에 여유를 가지고 이 작가님의 작품을 하나하나 읽어봤습니다만.. 음.. 뭐 달달하고 좋더군요~ 인터넷 소설 특유의... 그 뭐랄까.. 가볍다고 해야하나... 누구나 생각할만한 내용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건 좀 있지만요... 그래도 직접 생각하고 썼다는 것과 누구나 생각할 만한 소재로 재밌게 글을 썼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하는 거죠! 단지 제가 태클을 걸고 싶은 건, 전부터 말했지만.... .....제발 그 정도 분량을 몇 화로 나눠서 올리지 말란 마랴:@:@:@:@:@(....... 입니다... 단순히 작가의 말을 더 쓰고 싶어서 나눠쓴 건 아닐까! 하는 음모론마저 떠오르는 요즘입니다(..) 오늘 교수님께 바람 맞고.... (...첫 강의인데.. 신난자 교수님... 강의실에 왜 안오셨져:@ 연락도 안된대:@:@ 우린 농락당해써:@:@:@...) 덕분에 일찍 집에 오게 되어서 열심히 번역했네요... 아마 다른 짓 안하고 계속 한다면 오늘 안에 이 작품은 다 번역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