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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
페이트×나노하가 될 예정입니다만, 아직, 페이트→나노하조차 되지 않은 것을 깨달았습니다(웃음) 다음의 장에서는 페이트→나노하가 될 거라는!? 우선, 제1장 라스트를 아무쪼록!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s] 마음의 궤적 제1장 <마음의 안개> 제3화 [나타난 실마리] 「그래서 페이트쨩은, 무엇에 고민하고 있을까?」 스트레이트한 스즈카의 물음에, 페이트는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당황했다. 그리고 천천히 이야기를 시작했던 것이다. 「유노와 나노하가···.」 「유노 군?」 나노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놀랄 일 뿐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동물 페릿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유노가, 실은 마법사인 남자아이였다는 사실은 충격적인 것이었다. 여하튼 페릿의 모습이었다고는 해도, 함께 온천에까지 들어가 있었으니까···. 하지만 이 사건은 페이트에게는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스즈카는 직감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굳이 그것은 말하지 않았다. 「응. 얼마전이네. 나노하와 유노가 함께 돌아가는 것을 배웅했어. 그 때부터 말이야, 어쩐지 가슴이 답답해서···. 이유를 몰라서, 쭉 생각하고 있었지만, 답을 찾을 수 없었어. 스즈카는 그 이유를 알아?」 잠시 생각한 후, 스즈카는 천천히 입을 열었다. 「혹시, 오늘, 내가 『아리사쨩이 전에, 페이트쨩에게 나노하쨩을 뺏긴 것 같아 라고 말했어.』 라고 이야기했을 때도 답답했어?」 페이트는 조용하게 수긍했다. 「그런가···. 그럼 '*강샘'을 느낀 것일지도 모르겠네?」 「강샘?」 페이트는 이 세계에 오고 나서 국어 공부에 노력하고는 있었지만, 아직 모르는 말, 특별히 일본 특유의 표현 의미는 모르는 것이 많았다. 「응. 말을 바꾸면, '질투'라든지 'jealousy'일까? 내 이야기를 듣고 답답해 한 것은, 자신의 기분과 겹친 부분이 있던 것과, 그런 기분을 아리사쨩에게 안게 하고 있었던 걸 알게 되어서, 조금 복잡했기 때문이 아닐까?」 과연. 페이트는 솔직하게 납득했다. 「그럼, 나는 유노에게 질투했다는 것?」 「응. 다만, 아리사쨩과 다른 것은 유노 군과 페이트쨩은 이미 친구였었다는 거지.」 “확실히 그렇다. 그렇다면 왜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답답함이 계속되고 있는 것일까? ” 「응, 그건 말이지」 페이트는 놀랐다. 자신은, 그리고 마법을 사용할 수 없어야 할 스즈카는 어느새 염화를 사용한 걸까 하고. 그러나 쓴웃음 짓고 있는 스즈카의 표정을 보고, 자신의 얼굴에 써져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스즈카는 천천히 계속했다. 「그것은, 나노하쨩이 유노 군의 친구가 아니라, 연인이 되어 버릴지도 모른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 아닐까?」 “연···인···? ······!!!” 그 때다! 그때까지 안개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 확실한 통증으로 변화한 것은···. “ · · · · · · · · · ” 스즈카도 역시 동요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본 적도 없는 듯한 애처로운 표정을 페이트가 지었기 때문이다. 「나···」 「에?」 「나, 어쩐지 싫어···. 소중한 친구에게 소중한 사람이, 연인이 생기는 것을 솔직하게 기뻐할 수 없다니···. 그런 자신은···, 싫어······.」 페이트는 입술을 깨물어 찢듯이 말했다. 스즈카는, 깜짝 놀랐다. “페이트쨩은 중요한 것을 깨닫지 못했다! ” 하지만 이것은, 스스로 눈치채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스즈카는 잠시 궁리하고 나서 다시 한번 이야기를 시작했다. 「페이트쨩. 만약 나나, 아리사쨩, 하야테쨩에게 연인이 생긴다면 어떻게 생각해? 나노하쨩과 똑같이 생각할까?」 「?」 물음표를 띄운 뒤, 페이트는 상상해 보았다. 하지만, 거기에 있던 것은 나노하와는 완전히 다른 감정으로···. 「조금 외롭지만, 기쁜…일까?」 곧바로 응시한 채로, 스즈카는 계속했다. 「어째서 나노하쨩을 향한 기분과 다른지 알아?」 페이트는 고개를 저었다. 「이 이상은 내 입으로 말해야 할 게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말하지 않겠지만, 페이트쨩, 잘- 생각해. 페이트쨩의 안에서, 우리와 나노하쨩의, 무엇이 다른 것인지. 페이트쨩에게 있어, 나노하쨩은 어떤 존재인지. 틀림없이 거기에 모든 대답이 있으니까···.」 페이트는 잠시 스즈카를 응시하다, 천천히 수긍했다. 스즈카는 조금 안심한 것처럼 미소지으며 아무렇지도 않게 책상의 시계에 눈을 돌렸다. 「앗! 큰일! 벌써 이런 시간! 이렇게 어두워질 때까지 잡아둬서 미안해.」 「으응! 상담을 받았던 건 나고. 스즈카, 정말로 고마워. 만약, 대답이 나오면, 또 상담에 응해줄래?」 페이트가 올려다 보며 그렇게 묻자, 스즈카는 「물론이지!」 웃는 얼굴로 힘있게 대답했다. 문까지 페이트를 배웅하고, 운전기사에게 페이트를 안전하게 보내도록 전했다.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며 달리기 시작한 차가 안보이게 될 때까지 전송하고, 스즈카는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바라보며 기도했다. “페이트쨩이 진정한 마음을 깨달을 수 있도록. 그리고 바라건데···모두가 웃는 얼굴이 될 수 있도록. ” 나타난 것은 실마리. 페이트는 대답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인가. 제1장 [마음의 안개] 完 ~계속∼ <후기> 일단, 제1장·완이라고 할 정도일까? 제2장은 조금 코믹컬하게 진행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아무쪼록 기대해 주시길! (누군가 있다면(^^;)) * 강샘 : 부부 사이나 사랑하는 이성 사이에서 상대되는 이성이 다른 이성을 좋아할 경우에 지나치게 시기함. ≒ 질투 ...뭐라 좀더 적당한 말로 바꾸고 싶었으나 떠오르지가 않아서 그냥 비슷한 의미의 단어로 교체. ---------------------------------------------------------- 안녕하세요 츠바코예염☆(... 비축해뒀던 3화까지의 번역이 끝나는 동시에, 1장이 끝났습니다 페이트가 마음을 깨달으면서 이제 2장으로 넘어가는군요... 작가분께서 최종족으로 지향하는 것은 페이트x나노하 이므로 나노하도 마음을 깨닫고 나중에 둘이서 항가항가음파음파 하겠군요(... 저는 어서 일을 끝내고 다시 뒷 내용을 번역해야..(랄까 궁금해서 빨리 하고파!! 일 언제 끝나니!!!:@:@:@:@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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