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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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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말 - 일단, 하루 1화를 갱신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생활이 바빠지면 어려워질지도 모릅니다만···. 느긋하게 기다려 주세요.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럼 부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s] 마음의 궤적 제1장 <마음의 안개> 제2화 [각각의 고백] 아리사와 스즈카는 조용하게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그 고요함은 나노하들이 이야기를 끝낼 때까지 계속되었다. 그리고 침묵을 깬 것은, 역시 아리사였다. 「드∼~~~디어 이야기해 준 거네!」 모두가 아리사를 응시한다. 「나노하에게는 전에 말했지만. 고민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아. 」라고 말하면 화가 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에게는 더욱 더 화가 나!」 「냐하하. 그 때는 그래서 싸움이 되어 버린 거구나.」 나노하가 곤란한 것처럼 웃으면서 말했다. 「그래! 그렇지만 그 덕분에 이번엔 나로선 잘 참았다고 생각해!」 조금 가슴을 펴면서 아리사는 그렇게 말했다. 그런 아리사에게 미소지으면서 스즈카가 계속했다. 「아리사쨩과 이야기 했었어. 이야기를 전부 들을 수 있으면 분명 좀 더 사이 좋게 될거야 라고!」 「응!」 나노하가 강력하게 대답하고, 모두도 수긍했다. 「그치만 다행이다∼. 아리사쨩이랑 페이트쨩이 사이 좋게 돼서!」 「「엣?」」 스즈카의 발언에 아리사와 페이트의 목소리가 겹쳤다. 「나 조금이지만 걱정하고 있었어. 나노하쨩이 페이트쨩을 돕기 위해서 열심히였던 무렵부터, 그 후 한동안 두 사람이 비디오 메일을 계속하고 있었을 때에, 『어쩐지 페이트에게 나노하를 뺏긴 것 같아···. 』 라고 아리사쨩이 말해서….」 「잠! 스즈카! 쓸데없는 걸! ///」 아리사는 힘차게 일어서면서, 스즈카에게 날아드는 기세로 항의했다. 당사자 두 명은 이라고 하면 「냐하하.」하고 나노하는 수줍은 것처럼 웃고, 페이트는 「미, 미안해. 아리사….」라고 뭐라 할말이 없는 것처럼 하고 있었다. 그리고 페이트는 한동안 가라앉아 있던 그 답답함이 다시 퍼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스즈카하고 시선이 마주쳤다. 페이트는 어딘지 모르게 거북해서 쓴 웃음을 띄우며 눈을 피해 버렸다. 한편 아리사는 하야테에 달래져, 단숨에 홍차를 다 마시고 있었다. 「그다지 이젠 상관없어! 지금은 '페이트'도 '하야테'도 친구니까!」 강한 어조지만 아리사가 수줍어하고 있는 것은 분명했다. 「고맙데이. 내는 쭉 학교에도 갈 수 없어서 집에 있는 일이 많았으니까, 도서관에서 스즈카쨩이 말을 걸어줘서, 그리고 나서 이리도 많이 멋진 친구가 생겨서, 증말로 기쁘구마!」 조금은 울먹이며, 하야테도 그렇게 고백했다. 「좀 더 컨디션이 좋아지면 학교에도 갈 수 있게 될거야! 그렇게 되면 좀 더 많은 친구가 생길거야!」 나노하가 만면에 웃는 얼굴로 그렇게 대답했다. 「응! 모두, 앞으로도 잘 부탁한데이!」 「「「응!」」」 「당연하지!」 아리사다운 대답에 모두가 웃었다. 다만 두 사람. 마음에 안개가 낀 페이트와 그런 페이트를 응시하는 스즈카만은, 다른 세 명과 조금 공기가 달랐다. ======== 그 후, 다과회로부터 TV게임 대회로 흘러들었다. 의외인 것은, 하야테가 이상하게 게임이 능숙한 것이었다. 본인이 말하길 집안에서, 게다가 휠체어로 가능한 놀이라고 하면 한정되는 것 같고, 필연적으로 게임은 강해졌다는 것 같다. 장기, 오델로, 마작(?)등의 보드게임도 강한 것 같다. 새로운 호적수를 찾아내, 나노하와 아리사는 투지를 태우면서도 기쁜 듯했다. 그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동안에, 시간은 저녁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앗! 벌써 이런 시간! 나 연습이 있어.」 「그렇구마. 그라믄 오늘은 이 정도로 끝내도록 할까?」 「앗! 하야테쨩! 이기고 도망? 그렇지만 다음은 나노하도 지지 않으니까!」 「바라는 바다!」 즐거운 대화가 계속되는 중, 페이트는 혼자 초조해 하고 있었다. “우우. 어떻게 하지. 스즈카에게 상담하고 싶은데, 타이밍을 잡을 수 없어···. ” 잘 생각해보면, 나노하 본인이 있는 앞에서 스즈카에게 상담따위 할 수 있을리 없었던 것이다. 그냥저냥 하고 있는 동안 현관까지 겨우 도착해 버렸다. 「우리 차가 마중 오니까, 모두 타고 가도록 해. 연습하러 가기 전에 배웅해줄게.」 「고마워.」「고맙데이.」 “후~∼···. 오늘은 단념하자. ” 그렇게 생각하고 페이트도 아리사의 호의를 받으려고 할 때였다. 「앗! 페이트쨩은 남아 줄 수 있을까?」 일동은 약간 놀라 스즈카 쪽을 보았다. 「스즈카? ···」 한순간 놀란 페이트도 스즈카를 응시했다. 「안될까?」 질문을 하고 있을 터인 스즈카로부터, 곧은 의사를 느낀 페이트는「좋아.」라고 대답했다. 「고마워. 페이트쨩.」 그러자 나노하가「기다리고 있을까?」라고 물어 왔다. 그러나 나노하에게 기다려지는 것은 조금 거북하다. 「고마워, 나노하. 그렇지만 나도 조금 스즈카에게 할말이 있으니까···.」 「그래···.」약간 유감스럽게 나노하가 대답하자 「페이트쨩은 확실히 우리 차로 보낼테니 안심해. 나노하쨩.」 이라고 스즈카가 말했다. 「응. 알았어. 그럼 먼저 돌아갈게, 페이트쨩!」 「응. 미안해, 나노하.」 「으으응. 신경쓰지 마. 또 내일 봐! 페이트쨩!」 「내일 봐. 나노하.」 「네네네! 이제 됐지? 두 분? 정말이지 이승의 이별이라도 하는 것처럼, 하나 하나 러브러브 라고!」 태클역의 아리사가 인내심의 한계에 접어들었다. 「러브러브 같은건 하지 않았어! 아리사!」 얼굴을 붉히면서 항의하는 페이트이지만, 「호오―. 이것이 소문의 나노페이, 러브타임이라!」 라고 하야테도 거기에 편승해 왔던 것이었다. 「하, 하야테쨩까지···.」 나노하까지 붉어져 버렸다. 그런 주고받음이 있은 뒤, 페이트와 스즈카는 모두를 배웅하고, 스즈카의 방에서 겨우 상담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조금 지나쳤던 걸까?」 스즈카가 미안한 듯이 물었다. 「앗! 으으응. 도움이 됐어. ······스즈카, 눈치채고 있었네. 내가 스즈카에게 할말이 있다 라고.」 스즈카는 상냥하게 미소지었다. 「어딘지 모르게야. 어딘지 모르게 최근 페이트쨩 기운이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어딘지 모르게 오늘의 페이트쨩 평상시와 달랐고, 침착함이 없게 느껴졌기 때문에. 몇번이나 눈도 맞았기 때문에···말이지!」 페이트는 그 통찰력에 감복하는 동시에, 상냥한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했다. <사문> 이제와서 입니다만,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페이트입니다. 그러므로 나노하 양, 2화째에 간신히 등장! 그렇지만 대사 적어! 그 이상으로 향후의 차례가 의심되어지는 것이 하야테 양! 요즘의 그녀는 StS의 하야테씨만큼 건강하지 않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아마 지금부터 아리사쨩에게 이어지는 태클캐릭으로 성장해 주겠지요! 그 편린이 반짝반짝…(웃음) 그리고 게임이 능숙하다고 하는 것은 제멋대로인 설정입니다! 물론 대전 상대는 PC! 랄까, 안에 있는 사람 네타입니다 (웃음) 그런 아리사는 현시점에서 제일 움직이기 쉬운 캐릭터군요. 그리고! 스즈카님은 지금부터 대활약해주실 예정입니다! 느긋하게 즐기신다면 다행입니다. -------------------------------------------------------------------------- 마리미테 특전영상 때와 마찬가지로 안에 있는 사람(우에다 카나)->하야테->게임 잘함 의 공식이 성립하고 있군요;; 한화가 너무 짧으니 합쳐서 올리는 게 좋으려나..... 오늘 할 수 있는만큼 번역해둬야겠네요 쩝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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