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 -
갑자기 장편에 챌린지입니다.
뭐, 이걸 쓰고 싶어서 BLOG를 시작한 것 같은 것이므로···.
내용은 페이트×나노하의 친해진 처음의 이야기입니다 (웃음)
느긋하게 교제해 주세요!
「친해짐의 시작(가칭)」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s]
마음의 궤적
제1장 <마음의 안개>
제1화 [계기]
제1장 <마음의 안개>
제1화 [계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어둠의 서 사건」이 일단 결착을 보여서,
한시름 놓아 마음의 여유가 생겼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나노하와 유노가 둘이서 돌아가는 모습을 배웅하며, 마음이 웅성거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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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라···? 어쩐지 가슴 부근이 답답해? 어째서일까? ”
나노하와 유노는 페이트가 친구가 되기 전부터의 친구이며,
나노하에게 있어 유노는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스승님'이기도 하다.
그런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은 평소의 일로···.
“어째서? ”
침대에 들어가서도, 페이트는 그 이유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대답은 발견되지 않는다.
「페이트? 잠이 오지 않아?」
페이트의 사역마, 알프가 걱정스러운 듯이 물어왔다.
「아, 응···. 조금 걱정거리···.」
천천히 일어나는 알프.
「사건이 간신히 일단락 했는데, 고민거리야?
괜찮으면 상담을 해줄게?」
페이트는 알프에게 미소지으며 대답했다.
「고마워. 알프.
그렇지만···, 좀 더 스스로 생각해 볼게.」
「그런가? 페이트는 바로 생각이 지나치거나 무리해 버리기 때문에 걱정이야!
한계가 되기 전에, 내가 아니어도 괜찮으니까, 누군가에게 상담하는거다!」
알프는 진지한 시선으로 페이트에 고했다.
「응. 언제나 걱정 끼쳐 미안해, 알프.
그리고, 고마워.」
부드럽게 미소지으면서 페이트는 알프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낯간지러운 듯이 조금 부끄럽지만
「자! 이제 늦었으니까 자자. 고민하는 것은 내일로 하고!」
그렇게 말하면서 알프는 다시 바닥에 엎드렸다.
「응. 잘자, 알프.」
「잘자, 페이트.」
알프와 이야기한 것으로, 조금 가슴의 소란스러움이 진정되는 것을 페이트는 느끼고 있었다.
“고마워, 알프···. ”
마음 속으로 그렇게 중얼거리며 페이트는 천천히 눈꺼풀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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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일.
린포스와의 슬픈 이별이나, 유노가 고향에 돌아가거나와,
조용하게 다양한 일이 있었다.
그 사이 페이트의, 그 답답함은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그 이유는 아직도 모르고 있었다.
“알프에게도 들었고, 누군가에게 상담하는 게 좋은걸까? ”
그렇게 생각하자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나노하의 얼굴.
그러나 답답한 기분의 대상인, 나노하에게 상담을 하는 것도 그렇고,
페이트는 다음 상대를 생각했다.
“나노하를 곤란하게 할지도 모르고···.
그럼, 린디 제독···이 아니라···그러니까···어머니···? ///”
페이트는 아직 불러본 적 없는 새로운 모친을 생각했다.
그러나, 아직 「어둠의 서 사건」의 뒤처리에 쫓기고 있는 것 같아서,
지금은 귀가도 늦고, 집을 비우는 일도 많다.
사양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역시 이 뒤처리가 끝날 때까지는 일에 집중 하셨으면 한다.
같은 이유로써, 크로노나 에이미에게도 상담할 수 없다.
다음에 생각한 것은 새로이 사귄 친구들.
“아리사는…
「또 나노하에 대한 것? 좋게 말할 때 염장질은 그만둬!」
같은 말을 듣게 될 것 같고···염장 같은 건 없는데···.
······
그렇지! 스즈카! 스즈카라면 침착하게 이야기를 들어 줄 것 같고,
뭔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내 줄지도 몰라! ”
적당하게도 내일은 '나노하'나 '하야테'와 함께
마법에 관한 것, 지금까지의 사건 모든 것을 아리사와 스즈카에게 이야기하기로 했다.
“그 후 스즈카에게 상담해 보자! ”
아직, 아무것도 해결된 것은 없지만, 페이트의 기분은 약간 상승을 보이고 있었다.
~ 계속 ~
<사문>
라고, 하는 것으로 제1화였습니다.
작가는 끈적끈적하고 달달한 이야기가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때문에, 저의 작품도 이후 그렇게 되어 갈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괜찮다면 이후도 기대해주세요.
그런데, 공식에서는 어느 무렵부터 페이트는 린디씨를
『엄마』라고 부르게 되었던 걸까요?
뭐어,이 이야기 속에서는 마음 속으로 『엄마』라고 부르는 연습을 하고 있다!
라는 것으로….
시간축도 애매합니다만,용서해 주세요(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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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할까............
........엄청난 걸 손대버렸어요~고킷☆
정도로 해둘게요.....
별로 내용이 엄하다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무려 총 4장으로 나뉜 16화까지 있는 장편물!!!
거기다 장편 하나 끝나면 또 이어지고 이어지고 이어지고~ 의 반복!!!!
..........무서운 곳에 발을 디뎌버렸구나.......(..)
2기 A's~>3기 StS 로 이어지는 도중 있는 '나노하 부상'과 관련된 나노페이 이야기는 위킥스에서 한창 번역되는 중이네요...
사실 그 분 글에 적힌 출처 보고 알아낸 홈피입니다만...(웃음)
다행히 한 화의 내용이 짧은데다 예전에 하다 집어던진 마이히메 ss에 비하면 사용되는 어휘도 어렵지 않은 터라 말장난이나 번역하기 힘든 문장이 아니라면 후딱후딱 해치울 수 있을 듯..
내일은 또 이런저런 일로 서울에 올라가느라 번역을 못하겠습니다만....
(우훗 유세현님께서 일본 가셔서 사오신 물건들 구경하러 가요u////////u)
다녀와서 다시 템포를 올려봐야!!:@:@:@
...사실 저도 번역하면서 내용을 읽는지라 번역을 안하면 제가 궁금해서 못살겠네요 이거....(..........
p.s 요즘 이글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몇몇 분들이 실사백합커플링 짓느라 저 이것 때문에 웃느라 죽을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합제에 실사백합커플북 나오길 기대해봅니다................(.........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