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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의 아픔을 딛고 ..
by eternium at 10/12 ...진 소닉폼 입고 있는.. by Feito at 10/11 뭐 건강하세요..다음에 .. by 사토우 at 10/10 엔화만 오르지 않았어도.. by 사토우 at 10/10 잠깐, 저 쿠션 그림체가.. by 死海文書 at 10/10 포토로그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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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가격 - 무지(원문 : フラっと) 분위기 좋은 카페에 들어가서, 메뉴를 보고 깜짝 ! ! 홍차 1200엔 ! ! 메이드 양이나, 집사 씨가 있는 게 아니잖아 ? ! 평범하고 보통의, 조금 분위기가 좋은 가게잖아 ? ! 그것 뿐만이 아냐 코코아 1500엔 ! 그레이프 후르츠 쥬스, 1200엔 ! 1200엔을 낼 바에야, 직접 그레이프 후르츠를 짜내고 말지---!!!! 라고 생각했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그걸 주문하고, 마음 속으로 눈물을 흘렸다... 여기가 1)『하야테처럼』의 세계고, 내가 진짜 2)사쿠야였다면, 엄청 열받아서, 가게를 부쉈을 텐데 ! 어쨌든, 뭔 가격이야, 이거? 1) 하야테처럼 : 한국판으로 코믹스 9권까지 나왔으며 현재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중인 작품. 일본 정식명칭은 ハヤテのごとく, 한국 정발은 '하야테처럼' 2) 사쿠야 : '하야테처럼'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나기의 사촌으로 우에다 카나씨가 맡고 있는 캐릭터. 관서 사투리를 쓰며 태클(쯧코미)가 특기라 할 수 있고 열받으면 하야테를 패거나 한다. ----------------------------------------------------------------------------------- 그냥 한번 훑어보고 대충 번역해봤습니다만... 의역이 좀 들어갔네요; 의성어 같은 건 정말 싫어요...ㄱ-;;; 우리나라 문법에 맞도록 할까, 우에다 카나씨가 쓴 일기 그대로 옮길까 하다 후자 선택했습니다_ _) 아무쪼록, 일본식 문법이 거슬리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몬헌2 관련 일기나 게임 관련만 번역해볼까 했는데... 이거이거... 이 분이 오덕후도 보통 오덕후가 아니라서(..) 그냥 시간날 때나 새로운 일기가 올라오면 하나씩 해봐야겠네요... 최근 번역도 거의 안해서 한자도 못 알아보겠고...(...이럴 땐 번역기가 정말 고맙다...orz) 뭐, 공부하는 셈 쳐야...^^; * 이미 다른 분들이 번역한 부분은 번역하지 않습니다:) 음... 잡설입니다 오늘 과 후배가 몬헌2를 하고 있더군요 왠지 모르게 카나씨가 생각나서 두근두근:$(.. 이 녀석은 불법 루트로 메모리 스틱에 넣어서 플레이하는 거였지만요... 전 휴대용 게임기는 무조건 정품 사용이 주의라 정펌해서 저런 짓 못합니다(..) 영전6도 다시 깨야하는데 보고 있자니 몸이 근질근질 해지는 게 정말 하고 싶네요... 그냥 보이는 몹 잡으며 퀘스트 깨는 것 같은데.. 성년의 날 선물로 졸라볼까요...... 후.... 으으... 카나씨의 아이디 알고 싶어라...:$:$:$:$ 몬헌 DOS 판에서는 KANA 라는 아이디인 걸로 아는데... 포터블에서도 그대로일까나..까나...???(둑흔둑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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